빅웨이브로보틱스(마로솔)에서 건설회사 기술연구기획팀에 자율주행 청소로봇 Beetle과 통합관제시스템 SOLlink를 도입한 사례입니다. 최근 대형 건설사들은 현장 작업의 안전·효율 개선과 자동화 가능 공정 발굴을 위해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도입 역시 “현장 청결 유지” 자체가 핵심이라기보다, 건설현장 환경에서 로봇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주행·청소·관제가 가능한지를 검증하고, 향후 현장 자동화 연구로 확장하기 위한 목적이 컸습니다.
프로젝트 배경 및 목적
자율주행 + 카메라/센서 기반으로 건설현장 바닥 청소를 무인화(자동화)할 수 있는지 검증
건설 프로세스 중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현장 청소 공정의 개선 포인트(시간, 인력 투입, 안전 리스크 등) 도출
SOLlink 기반 원격 관제/제어로 현장 상황에 즉각 대응 가능한 운영 체계 테스트
로봇의 현재 상태(배터리, 위치, 먼지통, 에러 등)를 빠르게 확인
이슈 발생 시 현장 방문 전, 원격에서 1차 진단 및 조치가 가능한지 확인
구성요소
로봇
산업용청소로봇 가우시움 비틀 Beetle 대용량스위퍼
작업순서
STEP 1.
지정된 청소 구역 선택
STEP 2.
건식 청소 모드 설정
STEP 3.
청소 시작
STEP 4.
작업 마무리 후 충전대 복귀
STEP 5.
원하는 청소 시간대 스케줄 설정
STEP 6.
청소 시작
STEP 7.
작업 마무리 후 충전대 복귀
※ 마로솔 내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으로 복사 및 재창작할 경우 부정경쟁방지법 및 저작권법에 위반될 수 있음을 밝힙니다.
특장점
편의성 부분
솔링크를 이용한 원격 제어 기능
맵핑 구역화를 통해 담당자님이 원하는 청소 구역만 빠르게 청소 시나리오 계획 구현 완료
로봇 사무실 내부 와이파이 활용으로 인한 원격 제어
스케줄 기능을 이용한 원하는 시간대 청소
작업 보고서를 이용한 직관적인 효과 확인
전후방 카메라와 센서등을 이용한 안전성
뛰어난 청소 성능
건식 특화 모델로전면 대형 스위퍼 2개를 이용한 부피 큰 쓰레기 청소
작업 프로세스 간소화
스마트 장애물 회피 및 경로를 이용한 간단한 조작
간편한 어플 원격 작동 가능, 간편한 수동 조작, 이동이 편리한 크기와 높이
무선 충전스테이션으로 청소가 끝난 후 자동으로 충전하는 간편화
전후방 카메라와 각종 센서를 이용한 뛰어난 안전성과 라이다센서 전후방 카메라, 틸트카메라 등의 안전한 주행 능력 확보
솔링크와 전용 관제를 이용해 편리한 고객 경험 제공
청소 작업 후 지속적인 로봇 상태 확인과 작업 보고서 제공으로 고객 편의 기여
도입효과
주요지표
- 청소 방식 변경
- 기존 청소 : 바닥 청소 방치(큰 쓰레기만 주워서 폐기) → 시멘트 가루 쌓임
- 청소 로봇 : 바닥 관리로 시멘트 가루까지 자동 청소 가능
- 장애물 및 사람 움직임 인식 및 회피 안정성 체크
- 근로자 근무 환경 개선 및 피로도 감소로 직업 지속성 증대
도입기업 피드백
건설현장처럼 환경이 거칠고 변수도 많은 곳에서 로봇이 생각보다 안정적으로 주행하고, 일정 구역을 반복적으로 커버해준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특히 사람이 계속 붙어서 관리하지 않아도 기본 청소 루틴을 로봇이 맡아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것만으로도 테스트 가치가 충분했다는 반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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