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된 로봇이 궁금하다면?
조립 키트로 끝나던 로봇 교육
연구용 사족보행로봇으로 2차 개발까지
어떤 로봇을 왜 도입했나
인공지능 교육이 활성화되면서 AI선도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코딩과 AI 수업은 자리를 잡아 가고 있지만, 배운 알고리즘을 실제로 움직이는 로봇에 올려 볼 기회는 여전히 드뭅니다.
AI선도학교인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는 로봇동아리 학생들이 로봇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상태로 사회에 나가길 바랐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딥로보틱스(Deep Robotics)의 교육·연구용 사족보행로봇(로봇개) Lite 3입니다. 컨트롤러로 바로 조작할 수 있으면서, 기본 탑재 카메라와 SDK로 학생이 직접 알고리즘을 짜 넣을 수 있는 4족보행로봇입니다.
이 사례의 핵심은 "조작 경험에서 끝나지 않는다"입니다. 교육 현장의 로봇은 대부분 조립하고 한 번 움직여 보면 끝나는 키트입니다. Lite 3는 대학 연구실에서도 쓰는 플랫폼이라, 조종으로 시작해 장애물 인식, 자율주행까지 같은 로봇 한 대로 단계를 올릴 수 있습니다.
구성요소
| 로봇 | 솔루션 구성교육용 로봇은 "움직인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처음 만지는 학생도 바로 다룰 수 있는지(조작),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센서), 직접 고쳐 쓸 수 있는지(SDK)가 함께 갖춰져야 수업과 동아리 활동에서 오래 쓰입니다. 🐾 딥로보틱스 사족보행로봇 Lite 3 Pro 버전 — 확인 학술·연구용으로 설계된 4족보행로봇입니다. 서 있을 때 길이 61cm, 무게 12kg대의 교실에서 다루기 부담 없는 크기이면서, 무부하 기준 1.5~2시간 구동됩니다. Basic · Venture · Pro · LiDAR 네 가지 버전 중 목적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 기본 탑재 카메라 · 초음파 센서 수평 화각 130° 광각 카메라(1920×1080)와 전·후방 초음파 센서가 기본으로 들어 있어 별도 장비 없이 장애물 인식 연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Pro 버전에는 뎁스카메라(Intel RealSense D435i)와 NVIDIA Jetson Xavier NX가 더해지고 ROS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 전용 컨트롤러 코드를 한 줄도 짜지 않아도 컨트롤러로 원격 제어할 수 있습니다. 로봇을 처음 접하는 학생이 첫날부터 직접 운용해 볼 수 있는 이유입니다. 💻 SDK · 개발 자료 SDK가 제공되어 학생이 직접 동작과 인식 알고리즘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상위 버전에는 시뮬레이션 모델, API, 데모, 인식 인터페이스와 관련 문서가 함께 제공됩니다. 조작 경험을 2차 개발로 이어 주는 연결 고리입니다. 📡 (확장) 3D 라이다 3D 라이다를 추가로 장착하면 SLAM과 자율주행 연구까지 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도입에는 포함하지 않고, 동아리 활동이 깊어지는 시점에 더할 수 있는 선택지로 남겨 두었습니다. |
|---|
작업순서
| STEP 1. | 컨트롤러로 조작하기 |
|---|---|
| STEP 2. | 카메라 + SDK로 장애물 인식 연구 |
| STEP 3. | 3D 라이다를 더해 자율주행으로 |
※ 마로솔 내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으로 복사 및 재창작할 경우 부정경쟁방지법 및 저작권법에 위반될 수 있음을 밝힙니다.
추천 도입사례
로보케어 고령자 및 치매위험자를 위한 데일리 케어 로봇 "보미2"
로보케어 "보미2"는 고령자 및 치매위험이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치매예방을 위한 각종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는 "데일리 케어 돌봄로봇" 입니다. 로봇에 탑재된 다양한 두뇌향상 콘텐츠를 통해 인지훈련이 가능하며, 응급 콜 서비스 및 복약알림기능을 제공합니다.
논산고등학교의 슈퍼스타로 재탄생! - 안내로봇 fome
빅웨이브로보틱스(마로솔)에서 논산고등학교에 안내, 교육용 안내로봇 포미가 설치된 사례입니다.
KT 다솜이 - 한림대 성심병원 홈케어로봇편
빅웨이브로보틱스(마로솔)에서 대규모 로봇 융합 모델 실증 사업으로 평촌 한림대성심병원과 진행한 프로젝트로 KT 다솜이 홈케어로봇이 설치된 사례입니다. 병원 내 시설을 안내하는 안내로봇, 약품과 검체 등을 운반하는 배송로봇, 다학제진료를 지원하는 다학제로봇, 병원 내 방역을 담당하는 방역로봇, 환자의 집에서 투약과 원격 진료를 돕는 홈케어로봇이 설치되어 보다 진보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조립 키트로 끝나던 로봇 교육
연구용 사족보행로봇으로 2차 개발까지
어떤 로봇을 왜 도입했나
인공지능 교육이 활성화되면서 AI선도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코딩과 AI 수업은 자리를 잡아 가고 있지만, 배운 알고리즘을 실제로 움직이는 로봇에 올려 볼 기회는 여전히 드뭅니다.
AI선도학교인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는 로봇동아리 학생들이 로봇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상태로 사회에 나가길 바랐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딥로보틱스(Deep Robotics)의 교육·연구용 사족보행로봇(로봇개) Lite 3입니다. 컨트롤러로 바로 조작할 수 있으면서, 기본 탑재 카메라와 SDK로 학생이 직접 알고리즘을 짜 넣을 수 있는 4족보행로봇입니다.
이 사례의 핵심은 "조작 경험에서 끝나지 않는다"입니다. 교육 현장의 로봇은 대부분 조립하고 한 번 움직여 보면 끝나는 키트입니다. Lite 3는 대학 연구실에서도 쓰는 플랫폼이라, 조종으로 시작해 장애물 인식, 자율주행까지 같은 로봇 한 대로 단계를 올릴 수 있습니다.
구성요소
| 로봇 | 솔루션 구성교육용 로봇은 "움직인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처음 만지는 학생도 바로 다룰 수 있는지(조작),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센서), 직접 고쳐 쓸 수 있는지(SDK)가 함께 갖춰져야 수업과 동아리 활동에서 오래 쓰입니다. 🐾 딥로보틱스 사족보행로봇 Lite 3 Pro 버전 — 확인 학술·연구용으로 설계된 4족보행로봇입니다. 서 있을 때 길이 61cm, 무게 12kg대의 교실에서 다루기 부담 없는 크기이면서, 무부하 기준 1.5~2시간 구동됩니다. Basic · Venture · Pro · LiDAR 네 가지 버전 중 목적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 기본 탑재 카메라 · 초음파 센서 수평 화각 130° 광각 카메라(1920×1080)와 전·후방 초음파 센서가 기본으로 들어 있어 별도 장비 없이 장애물 인식 연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Pro 버전에는 뎁스카메라(Intel RealSense D435i)와 NVIDIA Jetson Xavier NX가 더해지고 ROS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 전용 컨트롤러 코드를 한 줄도 짜지 않아도 컨트롤러로 원격 제어할 수 있습니다. 로봇을 처음 접하는 학생이 첫날부터 직접 운용해 볼 수 있는 이유입니다. 💻 SDK · 개발 자료 SDK가 제공되어 학생이 직접 동작과 인식 알고리즘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상위 버전에는 시뮬레이션 모델, API, 데모, 인식 인터페이스와 관련 문서가 함께 제공됩니다. 조작 경험을 2차 개발로 이어 주는 연결 고리입니다. 📡 (확장) 3D 라이다 3D 라이다를 추가로 장착하면 SLAM과 자율주행 연구까지 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도입에는 포함하지 않고, 동아리 활동이 깊어지는 시점에 더할 수 있는 선택지로 남겨 두었습니다. |
|---|
작업순서
| STEP 1. | 컨트롤러로 조작하기 |
|---|---|
| STEP 2. | 카메라 + SDK로 장애물 인식 연구 |
| STEP 3. | 3D 라이다를 더해 자율주행으로 |
※ 마로솔 내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으로 복사 및 재창작할 경우 부정경쟁방지법 및 저작권법에 위반될 수 있음을 밝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