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웨이브로보틱스, 美 오토메이트 2026서 ‘K-피지컬 AI’ 가능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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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웨이브로보틱스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Automate) 2026’에 참가해 제조·물류 분야 현장형 자동화 구축 역량과 솔링크 기반 통합 운영 기술을 선보였다.
빅웨이브로보틱스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Automate)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북미 시장에서 ’K-피지컬 AI’의 가능성을 현장에서 입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미국 시장 첫 공식 데뷔 무대로, 회사는 단순한 해외 진출 선언을 넘어 현지 제조·물류 기업들의 실질적인 관심과 비즈니스 기회를 확보했다. 전시 기간 동안 빅웨이브로보틱스 부스에는 스캔 집계 기준 2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렸으며, 현장 상담과 비즈니스 미팅을 포함한 전체 고객 접점은 약 2000건 규모로 확대됐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지난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린 ‘오토메이트 2026’에 참가해 산업용 피지컬 AI와 다종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솔링크(SOLlink)’ 기반의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나사 체결 및 비전 검사, 휴머노이드 소팅, 비정형 비전 기반 팔레타이징·디팔레타이징 등 실제 산업 현장의 자동화 수요가 높은 공정을 중심으로 데모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단순 로봇 하드웨어 소개가 아니라, 복수의 로봇과 설비를 하나의 운영 환경에서 연결·관제·제어하는 통합 자동화 역량을 강조했다.
출처 = 로봇신문 최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