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솔, 소프트뱅크 합작기업과 파트너십 체결

루크2023.08.2410207



글로벌 60조원 서비스로봇 시장 겨냥

로봇 솔루션 기업 마로솔(대표 김민교)은 가우시움 로봇 비전(이하 GRV)과 국내외 서비스로봇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GRV는 일본의 서비스로봇 기업 소프트뱅크로보틱스(이하 소프트뱅크)와 중국의 서비스로봇 기업 가우시움로보틱스(이하 가우시움)가 글로벌 서비스로봇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설립한 합작 법인이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GRV와 마로솔은 2025년 6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서비스로봇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양사는 ▲마로솔 통합관제제어시스템 솔링크(SOLlink)를 활용한 자율주행 로봇 사용성 제고 ▲미화산업 디지털 전환(DX) 통합 솔루션 개발 및 실증 ▲엘리베이터 연동을 통한 층간 이동 솔루션 개발 ▲국내 고객 및 파트너 서비스 대응체계 강화 등 전방위적 협력을 통해 국내 자율주행 청소로봇 시장 확산을 진행한다는 전략이다.


출처 =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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