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를 돌아보고, 2026을 준비하다.💪|빅웨이브로보틱스 성과 공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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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웨이브로보틱스에서 최근에 세워진 이노베이션랩에 전 임직원이 모여 2025년을 함께 돌아보고 2026년 목표를 다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6년 1월 6일에 진행된 전사 타운홀 미팅은 “우리가 어디까지 왔고, 이제 어디로 갈지”를 한 화면에 정리해보는 시간이었어요. 🤗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어떤 회사인가요?


빅웨이브로보틱스는 2020년에 설립된 기술 중심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산업·물류·서비스 현장의 로봇 도입부터 운영, 관리, 확장까지 전주기를 지원하고 있어요.


자체 개발한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은 국내 최대 규모인 400여 개 로봇 자동화 공급사가 입점한 B2B 로봇 매칭 플랫폼으로, 연간 1,000건 이상의 자동화 프로젝트 매칭을 지원하고 있어요. 온라인 기반 도입 상담부터 콘텐츠 큐레이션, 수요 기반 추천 기능까지 포함된 로봇 종합 유통·컨설팅 플랫폼으로 성장 중이랍니다.


또한 로봇 통합관제 솔루션 SOLlink(솔링크) 는 국내 최초로 다종 로봇을 단일 화면에서 실시간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구현된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입니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2022~2025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 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꾸준히 기술력과 시장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2025년 주요 성과 1.

1) 청소로봇 수주 ‘체질 개선’ + 연구/교육용 단품 판매 확대


2025년에는 청소로봇 사업이 더 단단해진 해였어요.

단순히 “한 번 팔고 끝”이 아니라, 채널 기반 매출과 반복 매출 구조를 만들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됐습니다.

현장에서는 핵심 고객군을 중심으로 운영 경험과 노하우가 쌓였고, 파트너 네트워크도 한층 촘촘해지면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다져가는 흐름이 분명히 보였어요.



연구/교육용 단품 영역에서도 시장의 흐름을 빠르게 읽고, “지금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찾아 발굴–제조사/파트너십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만들어졌습니다. 결과적으로 2025년은 ‘유통/플랫폼으로서의 체력’을 키운 해라고 정리할 수 있겠어요.



2025년 주요 성과 2.

2) 휴머노이드 사업 ‘진출 원년’


올해는 빅웨이브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 영역에서 본격적으로 발을 디딘 원년이기도 했습니다. 🦿

제조사 파트너십을 넓히고, 다양한 모델을 플랫폼에 선보이면서 “휴머노이드가 우리 사업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를 현실적인 언어로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건,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시장 커뮤니케이션(마케팅)과 솔루션 관점(개발/기술)까지 함께 고민하며 기반을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시장인 만큼, 2025년의 ‘첫 발’은 분명 의미가 컸어요.



2026년을 향한 6대 전략 방향 제시

성장의 방향과 속도를 동시에 설계


이어 2026년 전사 목표와 함께 6대 전략 방향이 공유되었습니다. 신규 사업 확대는 물론, Physical AI 기술 역량 확보(중·장기 성장 축)까지 포함해 “우리가 어디에 집중하고 어떤 경쟁력을 쌓아갈지”가 비교적 선명하게 제시됐어요.

이번 공유가 더 의미 있었던 건, 비전 선언에 그치지 않고 전략을 실행으로 옮기기 위한 주요 마일스톤이 함께 제시됐고, 이를 뒷받침하는 미래 지향적 조직 체계 개편 방향까지 연결해 설명했다는 점이었는데요. 말 그대로 전략–조직–실행이 이어지는 구조적 성장 계획이었어요. 👍



Q&A 섹션으로 마무리


마지막은 Q&A 세션이었습니다. 전략, 조직, 사업 방향에 대한 질문들이 꽤 다양하게 오갔고요. 경영진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솔직하고 명확하게 답변하며 “같은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했답니다. 🗣

이 시간은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회사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는 마무리가 되어줬습니다.



2026년, 빅웨이브로보틱스의 다음 장을 함께 기대해주세요! 👏


이번 타운홀은 ‘성과를 자랑하는 자리’라기보다, 성과를 만드는 방식까지 공유하고 다음 성장을 설계한 자리였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설계가 실제 실행으로 이어지도록, 우리 모두가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는 점이 가장 든든했어요.

2026년의 빅웨이브로보틱스도 지켜봐 주시고, 앞으로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