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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빅웨이브로보틱스, 코스닥 상장 예심 통과…‘로봇 피지컬 AI’ 대장주 등극 예고

루크2026.04.241분0616


산업용 피지컬 AI 전문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다.


2020년 설립된 빅웨이브로보틱스(이하 빅웨이브)는 국내 1위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Marosol)’과 다종 로봇 통합제어 AI 에이전트 ‘솔링크(SOLlink)’를 운영하고 있다. 실제 제조 및 서비스 현장에서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로봇의 성능을 최적화하는 피지컬 AI 기술력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빅웨이브의 핵심 경쟁력은 설비와 로봇, 작업자를 하나의 지능으로 연결하는 ‘AI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이다. ▲도입 병목을 해결하는 ‘마켓 인텔리전스’ ▲단위 작업을 최적화하는 ‘태스크 인텔리전스’ ▲공정 전체를 제어하는 ‘워크플로우 인텔리전스’를 결합해 독보적인 지능형 운영 생태계를 구현했다. 


지난달에는 휴머노이드 기반 통합 자동화 모델을 통해 휴머노이드가 공정 내 핵심 작업 단위로 작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빅웨이브는 로봇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사업모델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를 획득했다.



출처 = 더스탁 김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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