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X역에 도입된 산업용 로봇청소기 리뷰📑 가우시움 옴니 스펙
정답은 가우시움 산업용 로봇청소기 옴니(Omnie)입니다. 코레일테크는 KTX 서울역·부산역·광명역·경주역 4개 역사에 마로솔(빅웨이브로보틱스)을 통해 가우시움 옴니를 순차 도입했어요. 단일 보도가 아닌 4개 역에 동일 솔루션이 들어간 표준 레퍼런스라는 점, 이게 이 사례의 가장 중요한 의미예요.
수만~10만 명 단위 유동인구, 24시간 운영, 광활한 콘코스, 구축 역사 특유의 수도라인 한계까지 KTX 역사가 가진 모든 청소 변수를 옴니 한 대로 풀어낸 이유, 마로솔이 어떤 솔루션을 어떻게 설계했는지, 그리고 도입을 검토 중인 시설관리 책임자가 마로솔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까지 이번 글에서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코레일테크가 직면한 문제 :
"역사 바닥 청소, 사람만으로는 이미 한계였습니다"
KTX 역사 미화는 단순한 '바닥 닦기'가 아닙니다. 국내 최대 유동인구가 끊임없이 오가는 환경에서, 24시간 일정 수준 이상의 청결도를 유지해야 하는 고난도 운영이에요. 특히 KTX 서울역은 일 평균 10만 명 이상의 승객이 경부선·경의선·공항철도를 환승하는 복합 거점이고, 부산역·광명역·경주역도 광역 교통 허브로서 비슷한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코레일테크 미화 운영 담당자가 마로솔에 토로한 페인포인트는 일관됐어요. 지금까지의 보행형 장비와 인력 중심 운영으로는 더 이상 감당이 어렵다는 점이었죠. 실제 4개 역사가 공통으로 직면한 5가지 구조적 어려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광활한 면적 vs 한정된 인력 — 콘코스·대합실·통로까지 수천 평 단위인데, 미화 인력 채용난·고령화로 1인당 담당 면적이 계속 늘어남
- 24시간 운영의 청소 수요 — 첫 차 전 새벽 청소부터 운영시간 중 수시 청소까지, 주·야간 가리지 않고 청결도가 요구됨
- 소형 장비의 물 용량 한계 — 자체 탱크가 작아 작업 중간에 물 보충하느라 청소가 끊기고, 야간 무인 운영이 사실상 불가능
- 구축 역사의 수도라인 부재 — 서울역(구·신 역사 공존), 광명역, 경주역 등 수도라인 근처 공간이 협소하거나 직접 연결이 물리적으로 어려움
- 혼잡 환경의 안전 이슈 — 캐리어를 끄는 승객, 러시아워 보행자 사이에서 청소 동선이 사고로 이어질 위험
코레일테크가 필요했던 건 단순한 '로봇청소기 한 대'가 아니었어요. 광활한 면적 + 24시간 가동 + 수도라인 없이 자동 급배수 + 혼잡 환경 안전 회피 + 원격 관제를 모두 동시에 만족하는 통합 솔루션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4개 역사라는 다중 현장을 단일 창구로 책임져 줄 파트너가 절실했죠.
마로솔이 현장 진단부터 최적 솔루션 설계까지 1:1로 도와드립니다.

마로솔의 해결 방안 :
옴니 + Workstation + Mobile Watertank를 하나의 청소 인프라로 묶다
마로솔(빅웨이브로보틱스)은 코레일테크의 5가지 페인포인트를 듣고, 로봇 한 대를 파는 방식이 아니라 4개 역사가 동일하게 운영할 수 있는 청소 인프라를 설계하는 방식으로 접근했어요. 그렇게 매칭된 조합이 바로 가우시움 옴니(Gausium Omnie) + Workstation + Mobile Watertank + SOLlink 관제 SW 패키지입니다.
· Gausium 옴니(Omnie) : 자체 정수 30L / 오수 24L 탱크. 3D Lidar + 전후좌우 카메라 + 초음파 통합 센서
주변기기
· Workstation : 자동 충전·정수 보충·오수 배출 도킹 스테이션
· Mobile Watertank : 정수 90L / 오수 75L 이동식 대용량 수조
관제 소프트웨어
· SOLlink : 실시간 작업 모니터링 · 청소 보고서 자동 생성 · 오류 발생 시 즉시 알림
마로솔이 함께 제공한 것
· 현장 진단 · 역사별 맞춤 셋업 · 운영 교육 · 7일 24시간 사후관리

이 구성의 핵심은 옴니 + Mobile Watertank 결합 시 정수 120L / 오수 99L의 압도적 급배수 용량이 확보된다는 점이에요. 자체 탱크만 쓰는 일반 소형 장비 대비 4배 가까운 물 용량이 만들어지죠. 광명역·서울역에서 야간 무인 운영 중 작업 중단이 사라진 결정적 이유가 바로 이 부분이에요.
그렇다면 왜 수많은 산업용 청소로봇 중에서 가우시움 옴니였을까요? 이 질문에 답하려면 가우시움이라는 브랜드를 잠깐 짚고 갈 필요가 있어요.

가우시움(Gausium) — 글로벌 상업용 청소로봇 점유율 1위의 검증된 브랜드
가우시움은 2013년 설립된 중국 상해 본사의 글로벌 청소 로봇 기업으로, 인천국제공항·한국타이어 본사·전국 대형 쇼핑몰·병원·물류센터 등 국내 굵직한 레퍼런스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요. 옴니(Omnie)는 그중에서도 광활한 면적 + 강력한 세정력을 동시에 잡기 위해 개발된 산업용 습식 라인업의 대표 모델입니다.
특히 마로솔이 옴니를 KTX 4개 역사에 일관되게 추천한 이유는 단순해요. 비슷한 환경(인천공항·대형 쇼핑몰)에서 이미 검증된 혼잡 환경 회피 성능 + 대용량 습식 청소 시스템 + 워크스테이션 자동 도킹 + SOLlink 관제 SW 호환이라는 4박자가 맞아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옴니는 다른 산업용 로봇청소기와 근본적으로 구분되는 3대 핵심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요. 이게 KTX 환경에서 옴니가 선택된 결정적 이유입니다.
또 하나, 옴니는 V자 스퀴지를 채용했어요. 일반 U자형 스퀴지 대비 잔수 흡입 능력이 탁월해, 많은 양의 물을 뿌려 강하게 세정해도 바닥에 잔수가 남지 않습니다. 이건 단순한 청소 품질 문제가 아니에요. KTX 역사처럼 사람이 빠르게 이동하는 공공시설에서 '젖은 바닥'은 곧 미끄럼 사고로 이어지거든요. 옴니의 V자 스퀴지는 청소 직후 동선이 다시 안전해진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특성이 결국 하드웨어 스펙에서 나와요. 옴니의 핵심 스펙을 한눈에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KTX처럼 광활하고 혼잡한 환경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산업용 로봇청소기의 기준선이에요.

| 항목 | 스펙 | 현장 활용 의미 |
|---|---|---|
| 제품 분류 | 산업용 습식 | 자율주행 + 습식 세정. 광활한 면적·고난도 오염에 대응 |
| 제조사 | Gausium | 인천공항 등 국내 대형 레퍼런스 다수 보유 |
| 자체 탱크 | 정수 30L / 오수 24L | 중·대형 시설을 단독 가동만으로도 충분히 커버 |
| 탱크 결합 시 | 정수 120L / 오수 99L | Mobile Watertank 결합 — 야간 무인 연속 가동 |
| 센서 시스템 | 3D Lidar+카메라+초음파 | 혼잡 환경에서 사람·캐리어·장애물 실시간 회피 |
| 스퀴지 | V자 스퀴지 | 잔수 흡입력 우수, 미끄럼 사고 예방 |
| AI 기능 | AI 오염 탐지 | 오염 정도에 따라 청소 강도 자동 조절 |
| 자동 도킹 | Workstation | 충전 + 정수 보충 + 오수 배출 자동 사이클 |
| 관제 SW | SOLlink | 실시간 모니터링·작업 리포트·오류 알림 |
| 운영 모드 | 스케줄 청소 | 주간·야간 시간대 자동 출발·자동 종료·자동 도킹 |
이 스펙표를 시설 관리자 관점에서 해석하면 의미가 더 뚜렷해져요. 탱크 결합 시 정수 123L는 보행형 장비 1~2회 분량을 한 번의 사이클로 끝낸다는 의미고, 3D Lidar 통합 센서는 러시아워에도 운영시간 중 청소가 가능하다는 뜻이며, SOLlink 관제 SW는 담당자 1명이 다중 현장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는 의미예요. 결국 옴니는 "광활한 면적 + 높은 유동인구 + 24시간 운영 + 수도라인 한계"라는 KTX 역사의 모든 변수를 단일 솔루션으로 해소합니다.
옴니는 KTX에서 이렇게 청소하고 있습니다 :
5단계 무인 청소 사이클
현재 KTX 4개 역사에서 옴니는 사람의 손을 거의 거치지 않고 다음 5단계 사이클로 주·야간 전 시간대 무인 청소를 수행하고 있어요. 미화 담당자는 계단·에스컬레이터 주변·좌석 주변 같은 사람의 손길이 반드시 필요한 영역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이 5단계 사이클이 4개 역사에서 어떻게 다른 모습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역별 포인트도 정리해 드릴게요. 같은 옴니 + 워터탱크 조합이지만 역사 환경에 따라 강조되는 가치가 다릅니다.
- 01🚄 KTX 서울역 — 일 평균 10만 명+ 유동인구 환경: 구·신 역사가 공존하는 복합 구조에서도 대용량 급배수 시스템(정수 120L)으로 새벽·야간 연속 가동. 발자국·캐리어 자국·음료 흘림까지 한 사이클로 처리합니다.
- 02🚄 KTX 부산역 — 주·야간 전 시간대 운영: 3D Lidar·카메라가 캐리어·승객을 실시간 회피해 고객 통행이 많은 주간 시간대에도 안정적 가동. 야간만 운영하던 기존 보행형 장비 한계를 넘어섰어요.
- 03🚄 KTX 광명역 — 24시간 무인 청소 자동화: 정수 120L 대용량으로 야간 작업 끊김 ZERO. V자 스퀴지로 잔수까지 완벽 흡수해 광택 수준의 마감을 구현했습니다.
- 04🚄 KTX 경주역 — 5년간 9천만 원 절감 효과: SOLlink 앱으로 청소 보고서를 정량 수치로 확인. 원격으로 로봇 상태(배터리·위치·정수/오수통·에러)를 즉시 점검할 수 있어 관리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실제 도입 효과를 4가지 핵심 변화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이 4가지는 4개 역사 모두 공통으로 코레일테크가 보고한 도입 효과입니다.
9천만 원 절감
무인 청소
업무 부담 ↓
관리 투명성 ↑
마로솔 로봇청소기 솔루션 —
KTX 4개 역사도 동일하게 적용된, 7일 24시간 책임 운영 약속
코레일테크 × KTX 4개 역사 사례에서 볼 수 있듯, 마로솔은 옴니 한 대를 납품하는 데 그치지 않아요. 토탈 로봇 솔루션 플랫폼으로서, 시설이 청소로봇을 받은 뒤 첫 청소 사이클이 안정적으로 돌아가기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마로솔이 구체적으로 제공하는 건 아래 네 가지입니다. KTX 4개 역사 프로젝트에서도 이 네 가지가 그대로 적용되어, 4개 현장 모두 안정적인 무인 운영 체계가 구축될 수 있었어요.
- 01현장 맞춤 진단·구성 제안시설 면적·바닥 재질·유동인구·수도라인 유무를 기반으로, 옴니/판타스/SC75/비틀 중 최적 모델을 1:1로 매칭. KTX처럼 수도라인이 어려운 현장에는 Mobile Watertank를, 카펫이 많은 공항에는 SC75를 — 이런 방식으로 현장에 맞는 패키지를 설계해 드립니다.
- 02설치·맵핑·SOLlink 셋업 지원현장 설치, 도면 맵핑, 스케줄 청소 설정, SOLlink 관제 SW 연동까지 엔지니어링 지원이 포함됩니다. 시설 담당자는 셋업에 시간을 버리지 않고, 운영 정책 수립과 현장 안내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 03공공기관 회계·렌탈/리스 견적 대응코레일테크 같은 공공기관·대기업 회계 양식에 맞춘 정량 견적서·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하고, 구매·렌탈·리스 모두 협의 가능. 초기 부담이 큰 시설은 렌탈로, 장기 운영 시설은 구매로 — 운영 전략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요.
- 047일 24시간 사후관리 + 원격 대응마로솔 청소로봇 솔루션의 핵심이에요. 마로솔은 주말·공휴일·야간을 가리지 않고 7일 24시간 대응합니다. SOLlink 관제로 오류가 발생하면 즉시 알림이 가고, 원격으로 1차 진단 → 필요 시 출동이라는 2단계 대응 체계로 가동률을 유지합니다. KTX처럼 24시간 운영 시설에 가장 적합한 사후관리 모델이에요.
정리하면, 마로솔이 제공하는 건 '산업용 로봇청소기 한 대'가 아니라 '청소가 절대 멈추지 않는 운영 체계'입니다. 옴니 같은 대형 면적용 모델뿐 아니라 검토 중인 판타스·SC75·비틀 등 다른 청소로봇까지 — KTX 4개 역사 사례처럼 마로솔 청소로봇 솔루션 한 번으로 모두 커버할 수 있어요. 인천공항·한국타이어 본사·KTX 4개 역사를 포함한 다수의 실제 도입 레퍼런스에서 축적한 노하우로, 여러분의 시설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설계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산업용 로봇청소기 도입 전 꼭 확인하세요
KTX 4개 역사 도입을 검토하던 시설 관리자분들이 마로솔에 가장 많이 보내주신 질문 3가지를 정리했어요. 도입 검토 단계에서 가장 자주 마주하는 의문점들이니, 본격 컨설팅 전에 한 번 훑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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