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개요]
해당 도입사례는 현대로보틱스 산업용 로봇과 주행축, 자체 설계한 로봇 그리퍼를 결합하여 자동차 부품(래치류 잠금장치)을 대상으로 AI 기반 원격 운영·관제 시스템을 적용한 혼류 박스 분류 및 적재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대동도어는 단순 반복 작업과 비정상적인 작업 자세를 개선하여 작업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팔레트 단위 표준화를 통해 재고 정리 및 선입선출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본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프로젝트 배경 및 목적]
기존 팔레타이징 및 출하 공정은 다수 인력에 의존한 반복적이고 중량 중심의 작업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이로 인해 생산성 저하, 작업자 안전 문제, 인건비 증가 등 구조적인 한계가 존재하였습니다. 또한 다품종 소량 생산 체계로의 전환과 고객사의 납기 요구 강화에 따라 기존 방식으로는 유연한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단순 설비 증설이 아닌, 로봇 기반의 표준화된 공정 구축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하고, 작업 환경 개선 및 운영 효율 극대화를 달성하는 것을 본 프로젝트의 주요 목적으로 설정하였습니다.
구성요소
| 로봇 | 현대로보틱스 HS160L(Pay load : 160kg Reach : 3,036mm) 및 UA008(Pay load : 8kg Reach : 1,430mm) 산업용 로봇을 적용하여 혼류 박스 분류 및 팔레타이징 공정을 자동화하였습니다. 주행축과 연동하여 작업 범위를 확장하고, 다양한 제품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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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순서
| STEP 1. | [제품 이송] 상층 물류에서 수직하강기를 통해 제품을 하강시키고, 컨베이어를 통해 바코드 스캐너 로봇으로 이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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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2. | [박스 분류] 스토퍼 도착 후 로봇이 바코드를 인식하여 팔레타이징 작업 구역을 자동으로 할당합니다. (인식 성공 시 OK컨베이어(팔레타이징 로봇)으로 이송 / 인식 실패 시 NG컨베이어로 배출) |
| STEP 3. | [박스 정렬] 분류된 박스를 각 작업 구역의 정렬기를 통해 X, Y축 기준으로 정렬합니다. |
| STEP 4. | [박스 픽업] 산업용 로봇이 주행축을 따라 이동하며, 바코드 정보(품번, 박스 정보, 수량)를 기반으로 박스를 픽업합니다. |
| STEP 5. | [팔레타이징] 픽업된 박스를 지정된 팔레트 스테이지(총 10개)에 자동으로 적재합니다. |
| STEP 6. | [팔레트 배출] 설정된 수량만큼 적재 완료된 팔레트는 작업자가 수동 대차를 이용하여 배출합니다. |
| STEP 7. | [팔레트 보충] 비워진 팔레트 스테이지는 팔레트 적재함에 보관된 빈 팔레트를 통해 보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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