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개요]
해당 도입사례는 현대로보틱스 산업용 로봇과 주행축, 자체 설계한 로봇 그리퍼를 결합하여 자동차 부품(래치류 잠금장치)을 대상으로 AI 기반 원격 운영·관제 시스템을 적용한 혼류 박스 분류 및 적재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대동도어는 단순 반복 작업과 비정상적인 작업 자세를 개선하여 작업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팔레트 단위 표준화를 통해 재고 정리 및 선입선출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본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프로젝트 배경 및 목적]
기존 팔레타이징 및 출하 공정은 다수 인력에 의존한 반복적이고 중량 중심의 작업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이로 인해 생산성 저하, 작업자 안전 문제, 인건비 증가 등 구조적인 한계가 존재하였습니다. 또한 다품종 소량 생산 체계로의 전환과 고객사의 납기 요구 강화에 따라 기존 방식으로는 유연한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단순 설비 증설이 아닌, 로봇 기반의 표준화된 공정 구축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하고, 작업 환경 개선 및 운영 효율 극대화를 달성하는 것을 본 프로젝트의 주요 목적으로 설정하였습니다.
※ 마로솔 내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으로 복사 및 재창작할 경우 부정경쟁방지법 및 저작권법에 위반될 수 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