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개요
해당 도입사례는 유한킴벌리 충주공장에 도입된 사례로, 야스카와 산업용 로봇과 노끈 컷팅 작업대를 결합하여 디팔레타이징 + 노끈 컷팅 자동화를 구현한 솔루션입니다. 고객사는 인건비 절감, 업무 피로도 감소를 위해 디팔레타이징 시스템을 도입하고, 비용 절감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끈 컷팅 및 배출 자동화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본 솔루션은 다양한 크기의 상자에 대하여 정렬하고 컷팅 후 케이스패커에 공급하여, 박스 공급 및 노끈 컷팅 과정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며, 작업자의 물리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프로젝트 배경 및 목적
유한킴벌리 충주공장 현장에서는 팔레트 단위로 입고된 박스를 해체하고 낱장 상태로 케이스패커에 투입하는 공정을 전량 수작업으로 수행하고 있었으며, 해당 작업은 반복성이 높고, 노끈 제거 시 칼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었습니다.
본 프로젝트의 목적은 디팔레타이징부터 케이스패커 투입까지 전 공정 자동화를 통해 인력 의존도를 최소화하고, 노끈 컷팅 공정의 무인화를 통해 작업자 안전 확보, 작업 피로도 및 현장 인력 부담 경감, 그리고 안정적인 공장 운영을 실현하고자 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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