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레인보우-빅웨이브, 두 로보틱스社 북미 시장 진출 협력 MOU
루크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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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레인보우로보틱스 본사에서 이정호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좌측)와 김민교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보유한 로봇 하드웨어 기술력과 빅웨이브로보틱스의 로봇 관제 및 제어,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해 미국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통합 로봇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협약의 핵심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일체형 패키지화다. 레인보우는 이동형 양팔로봇, 협동로봇, 이동형 로봇(AMR), 사족보행로봇 등 자체 제조·개발 중인 '풀스택 로봇 라인업'과 관련해 API 및 프로토콜을 제공한다. 특히 양사는 이동형 양팔로봇 'RB-Y1'의 북미 시장 공급 확대에 주력한다.
빅웨이브는 자사의 이종 로봇 및 설비 통합 관제·제어 소프트웨어 플랫폼 '솔링크(SOLlink)를 기반으로 자동화 시스템의 최적화 및 관제, 현장 운영을 맡는다. 로봇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솔루션 '데이터스튜디오'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고객사 이탈을 방지할 계획이다.
출처 = 아시아경제 황서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