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osol

솔루션 썸네일
퍼넬커먼 이미지퍼넬인더스트리얼 이미지

공정 레이아웃

이 적용사례는 Indy7를 활용하여 컨베이어 위 대상물을 프레스기에 넣고 가공한 뒤 팔레타이징하는 공정입니다. 

 

팔레트와 플랜지를 모두 이동시키기 위해 진공그리퍼와 전기그리퍼가 결합된 형태의 특수한 그리퍼를 사용합니다.

 

구성요소

로봇
Indy7; - 6축 협동로봇, 가반하중 7kg, 최대 동작영역 1.3m, 무게 28kg, 반복정밀도 : ± 0.1 mm
주변기기
그리퍼 프레스머신 컨베이어 정렬기 팔레트 프레스 및 로봇 통신 통합 PLC전장반

작업순서

STEP 1.작업물을 컨베이어로 투입
STEP 2.프레스머신에 넣고 제품 가공
STEP 3.가공 완료품 팔레타이징

특장점

컴팩트한 설치 및 높은 가성비

기존 공정 내에 협동로봇을 추가하여 공정 레이아웃 변경 없이 설치 가능

컴팩트한 설치로 투자비용 최소화

 

유연한 생산

스트로크가 큰 3 핑거 그리퍼를 활용하여 다양한 크기의 제품 형상에 맞춰 작업 수행 가능

도입효과

주요지표
유휴를 최소화하고 연속적인 작업으로 생산성 향상
제품 모델 변경에 대한 추가 작업 불필요
도입기업 피드백
진공 흡착 방식과 전기 그립핑이 가능한 그리퍼를 사용하여 제품생산시 별도의 툴 교체시간 없이 연속적인 작업 수행이 가능했습니다.
배너 이미지

※ 마로솔 내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으로 복사 및 재창작할 경우 부정경쟁방지법 및 저작권법에 위반될 수 있음을 밝힙니다.

뉴로메카 Indy7을 활용한 머신텐딩 자동화

적용분야
산업 > 금속/플라스틱, 공정 > 머신텐딩, 자동화 분야 > 제조

솔루션에 사용된 로봇이 궁금하다면?

추천 솔루션

캠 샤프트 머신의 제품 로딩/언로딩 자동화로 생산성 향상에서 인건비 절감까지 달성했어요 📈

캠 샤프트 머신의 제품 로딩/언로딩 자동화로 생산성 향상에서 인건비 절감까지 달성했어요 📈

캠 샤프트 밴딩 머신의 제품 로딩·언로딩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작업자의 골격계 질환 위험을 줄이고, 24/7 작업으로 생산성 극대화를 달성하였습니다.

로봇 모델
HDR50-22(HH050)
스크랩
자동차 배터리 팔레타이징 자동화, 야스카와 GP225로 60kg이 넘는 배터리를 안전하게 쌓아요 💪

자동차 배터리 팔레타이징 자동화, 야스카와 GP225로 60kg이 넘는 배터리를 안전하게 쌓아요 💪

본 솔루션은 한국앤컴퍼니에서 생산하는 아틀라스 배터리의 수출 위한 리팔레타이징 공정을 자동화한 사례입니다. 국가 별 수입 팔레트 규격과 고객사 별로 지정한 팔레타이징 패턴, 제품의 품종 또한 다양하기에 경우의 수의 합이 200가지를 넘겨 이에 대한 규격화와 중형 10/min, 대형 6/min의 물량을 대응하여 라인 안정성 확보를 목표로하고 있습니다. [팔레트 공급기 & 팔레트 컨베이어] 국가 별 5종류 이상의 팔레트를 공용으로 사용 가능하며, 10스택 원활한 물류 사이클 확보, 디스택된 팔레트는 배터리 팔레타이징 포지션으로 이송과 동시에 정렬되며, 작업이 완료된 팔레트는 배출 포지션으로 이송함. [배터리 정렬기] 인라인에서 투입되는 배터리를 세팅된 팔레타이징 패턴에 맞게 1단, 2단(직/병렬), 3단 자동 정렬한 뒤, 로봇을 통하여 배출 후 초기화되는 동작 반복 [로봇 팔레타이저] 정렬이 완료된 배터리를 컨베이어 측의 팔레타이징 포지션에 픽 앤 플레이스 동작을 지정된 위치와 층 수에 맞게 반복하며, 설정에 따라 층 마다 허니콤 자동 투입 [허니콤 공급 & 정렬기] NO BOX 사양의 배터리의 층 마다 들어가는 허니콤에 대한 자동 정렬 및 투입

로봇 모델
GP225
스크랩
픽시스(PICKSYS) 3D 비전과 두산 협동로봇을 활용한 픽 앤 플레이스 솔루션

픽시스(PICKSYS) 3D 비전과 두산 협동로봇을 활용한 픽 앤 플레이스 솔루션

이 적용사례는 픽시스(PICKSYS) 3D 비전과 두산 협동로봇을 활용하여 프레스라인에서 철판의 픽 엔 플레이스 공정을 자동화한 솔루션입니다. 비전과 협동로봇의 패키지로 비정형화된 철판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핸들링할 수 있습니다. 작업장 내 작업자들이 가장 기피하던 업무를 자동화하여, 작업 효율 향상과 더불어 작업자 이탈을 막았습니다.

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