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장점
✔ 무작위 적재 부품 대응 가능
알루미늄 부품이 일정하게 정렬되어 있지 않아도 3D 비전을 통해 위치와 자세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작업자가 직접 부품을 고르고 집어야 했던 공정을 자동화하는 데 적합합니다.
✔ 금속 부품 피킹 자동화에 적합
알루미늄처럼 반사와 형상 편차가 있는 금속 부품은 일반적인 2D 인식만으로 대응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3D 비전은 부품의 높이와 자세 정보를 함께 확인하기 때문에 빈피킹 자동화에 유리합니다.
✔ 상부 고정형 설치로 셀 구성 안정화
3D 비전을 상부에 고정 설치해 빈 내부를 넓게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로봇 동작 영역과 비전 인식 영역을 분리해 자동화 셀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 Path Planning 기반 로봇 경로 계산
로봇이 단순히 좌표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주변 구조물과 충돌하지 않도록 경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로봇 프로그래밍 부담을 줄이고, 빈피킹 동작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Picking Simulator를 통한 사전 검토
실제 장비를 구축하기 전, 워크셀과 피킹 조건을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퍼 구조, 로봇 접근 방향, 셀 레이아웃을 사전에 검토함으로써 설치 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비전·로봇·SI 통합 도입 가능
빈피킹 자동화는 비전 제품 하나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대상 부품, 빈 크기, 로봇 가반하중, 그리퍼 방식, 안전 설계, 제어 연동까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마로솔은 이 과정을 턴키로 연결해 고객이 여러 업체를 따로 찾지 않아도 자동화 도입을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유사 공정 확장성 확보
한 번 도입한 빈피킹 레퍼런스는 유사 부품, 유사 공정으로 확장할 때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마로솔은 도입 이후 운영 데이터와 레퍼런스를 통합해 향후 동일·유사 공정 자동화 검토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도입효과
| 주요지표 | 작업자가 직접 빈 안의 부품을 보고 집어야 했던 반복 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이고, 단순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더 중요한 공정 관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빈피킹 공정은 숙련도에 따라 작업 속도와 안정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D 비전과 로봇을 적용하면 부품 위치와 방향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반복 피킹을 수행할 수 있어 작업자 의존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로봇이 정해진 경로에 따라 부품을 피킹하므로 작업자의 손 끼임, 반복 동작에 따른 근골격계 부담, 빈 내부 접근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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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입기업 피드백 | 알루미늄 부품은 빈 안에서 위치와 방향이 계속 달라져 수작업 의존도가 높았던 공정입니다.
이번 자동화를 통해 3D 비전이 부품의 위치와 자세를 인식하고, 로봇이 안정적으로 피킹하는 흐름을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로봇만 도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비전 인식 조건과 로봇 접근 경로, 그리퍼 방식, 안전 설계까지 함께 검토한 점이 중요했습니다.
마로솔을 통해 공정 유효성 검토부터 솔루션 선정, SI 매칭, 설치와 시뮬레이션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도입 과정의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례를 기반으로 향후 유사한 금속 부품 피킹 공정에도 자동화 적용을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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