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최대 유동인구 환경에 최적화된 대용량 급배수 시스템
KTX 서울역과 같이 국내 최대 규모의 유동인구가 오가는 환경에서는 소형 장비의 제한된 물 용량으로는 충분한 청소가 어렵습니다. Omnie는 자체 탱크 용량(정수 33L / 오수 24L)만으로도 넉넉하지만, 모바일 워터탱크(정수 90L / 오수 75L)를 결합하면 전체 정수 123L / 오수 99L이라는 압도적 용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대용량 습식 청소 시스템 덕분에 새벽·야간 작업 시에도 물이 부족해 작업이 중단되거나, 작업자가 수동으로 물을 보충해야 하는 비효율적인 상황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승객이 남기는 발자국, 캐리어 자국, 음료 흘림 등 일상적인 오염물을 한 번의 사이클로 말끔히 처리합니다.
2. 복합 구조의 구축 역사에서도 가능한 청소 자동화
KTX 서울역은 구 역사와 신 역사가 공존하는 복합적인 구조로, 일부 구간에서는 수도라인 근처 공간이 협소하거나 로봇이 지나다니기 어려워 직접 급배수 연결이 물리적으로 까다로운 경우가 있습니다. 모바일 워터탱크를 활용하면 이러한 현장에서도 수도라인을 직접 연결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구현할 수 있어, 역사의 구조적 한계와 무관하게 습식 산업용 청소로봇 기반 자동화를 도입할 수 있습니다.
3. 충분한 물을 활용한 세정 성능 극대화
용량이 적은 소형 장비를 사용할 경우, 물을 충분히 활용해 청소할 수 없습니다. KTX 서울역과 같이 하루 수만 명의 이동과 외부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오염물이 지속적으로 누적되는 환경에서는 적정량 이상의 물을 사용해야 깨끗한 세정이 가능합니다.
Omnie + 모바일 워터탱크의 대용량 급배수 시스템은 충분한 물을 공급하여 바닥의 오염물을 확실하게 제거합니다. 또한 Omnie의 V자 스퀴지는 일반 U자형 스퀴지 대비 잔수 흡입 능력이 탁월하여, 많은 양의 물이 뿌려지더라도 바닥에 잔수를 남기지 않고 완벽하게 흡수합니다. 승객의 미끄럼 사고를 방지하고, 젖은 바닥으로 인한 불편 없이 쾌적한 동선을 유지합니다.
4. 혼잡 환경 대응 센서 시스템
KTX 서울역은 러시아워 시간대에 수많은 승객이 빠르게 이동하는 고밀도 환경입니다. Omnie는 라이다, 3D 카메라, 초음파 센서가 통합된 최첨단 센서 시스템으로 장애물과 사람의 움직임을 실시간 인식·회피하여, 혼잡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청소 작업을 수행합니다.
5. 스케줄 청소 및 원격 관리
역사 운영 시간대에 맞춰 스케줄링 기능을 적용해 자율주행 청소로봇이 자동으로 출발하여 청소를 수행합니다. SOLlink 전용 앱을 통해 실시간 작업 상태 확인, 작업 종료 내역 관리, 오류 발생 시 즉각 알림 등 원격 관리가 가능하여 대규모 역사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관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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