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빅웨이브로보틱스, 북미 자동화 시장 진출 본격화

루크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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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자동화 플랫폼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마로솔 영문 서비스를 공식 오픈하며 북미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에 본격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웨이브로보틱스가 국내에서 축적해온 산업용 및 서비스 로봇 전문성, 맞춤형 자동화 컨설팅 역량을 세계 시장에서 선보이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마로솔은 영문 플랫폼을 통해 ▲산업용 로봇 ▲협동로봇 ▲물류로봇 ▲청소로봇 ▲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로봇 제품군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로봇 도입 검토부터 설계 및 구축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자동화 지원 서비스를 지원한다. 플랫폼을 통해 최신 로봇 기술 트렌드와 실제 도입사례도 함께 소개한다.


다종 로봇 통합관제 시스템 '솔링크'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솔링크는 산업 현장과 상업 시설에서 여러 브랜드의 로봇을 통합적으로 제어·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출처 = 지디넷 신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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