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빅웨이브로보틱스, 피지컬 AI 성장성 호평···공모가 상단 확정
루크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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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으로 확정했다. 회사는 마로솔(마이로봇솔루션)과 솔링크(SOLlink) 등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와 서비스형 로봇(RaaS)으로의 성장성을 앞세워 기관투자자들의 견조한 수요를 끌어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지난 7~11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5000~1만8000원) 상단인 1만8000원으로 확정했다. 총 2255건의 기관 주문이 접수됐으며 기관 경쟁률은 약 1109.37대 1을 기록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11억5672만4000주의 주문이 들어왔다. 이 가운데 공모가 밴드 상단인 1만8000원을 제시한 물량은 10억5720만3000주, 상단을 초과해 주문한 물량은 2788만7000주로 집계됐다.
출처 = 더벨 안윤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