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자 주차 못해도 괜찮아요🤗 주차 전쟁을 끝낼 주차 로봇의 등장🚗 (현대위아, HL만도)

루크2024.06.0420240

주차 로봇 / 물류 로봇 / 현대위아 / HL만도


운전은 감이다는 말을

순응하게 되는 때가 오죠.


바로 주차할 때입니다.😓

저도 장롱면허인 입장에서

주차에서 항상 고배를 마시곤 했는데요.


이렇게 저처럼 주차할 때마다

식은땀을 흘리는 분들을 위해

석박사님들이 모여

주차 로봇을 만들었다고 해요!





주차 로봇을 만든 기업은

현대위아 HL만도에요.


두기업은 각각 IT 업체들과 손잡고

주차 로봇 상용화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고 하는데요.


두 기업이 만든 주차로봇의 외형부터

성능까지 한번 낱낱이 비교해보죠!

👇👇👇



주차 로봇 외형 비교


현대위아와 HL만도가

상용화에 나서는 주차 로봇은

외형적으로 서로 유사해요.


높이가 90∼110mm에 불과한

납작한 박스에 바퀴가 달린 형태인데요.


이 로봇이 둘씩 짝을 지어 다니며

하나는 차량의 앞바퀴 쪽을,

다른 하나는 뒷바퀴 쪽을 밑에서 들어 올려

옮기는 방식이으로 자동차를 주차한다고 해요.😮





이렇게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움직이는 원리는 다르다고 하는데요,


현대위아의 주차 로봇은 작동하려면

주차장 바닥에 QR코드를 붙여 놓아야 해요.

주차 로봇에 달린 카메라가

QR코드를 인식해 위치를 파악한 뒤

차량을 들어서 주차하는 것이죠.



현대위아가 개발한 주차 로봇이 차량을 이동시키기 전에 준비를 하는 모습. 현대위아 제공



반면 HL만도의 주차 로봇에는

라이다 카메라가 달려 있는데요.

라이다는 빛(레이저)을 쏜 뒤

그것이 반사되는 신호로 주변 환경을

인지하는 기술이에요.


이를 카메라와 함께 활용한 덕에

대부분의 환경에서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움직이는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QR코드 없이 스스로 주변을 인식해

차량을 옮기는 방식인거죠.



HL만도의 주차 로봇인 '파키'가 차량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HL만도 제공

HL만도의 주차 로봇인 '파키'가 차량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HL만도 제공



IT 업체와 협력하는 이유


두 기업은 이번 사업을 위해

각각 IT 업체와 협력에 나섰어요.🤝


결국 소비자들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주차와 출차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인데요.


앱과 얼마나 연동이 잘되는가가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현대위아는 IT 기반의 모빌리티 업체인

휴맥스모빌리티와 협력했고,

HL만도는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주차 로봇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주차 로봇이 도입이 가지고 올 미래


주차 로봇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주차장이 부족한 도심지에서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돼요.


저처럼 초보 운전자라면 엄두도 못 낼 정도로

빼곡하게 주차된 주차장에서도 쉽고, 빠르게

주차할 수 있게 되는 거죠.🙌


또 출차할 때 로봇이 여러 차량을

이리저리 옮겨 빼낼 수도 있는데요.


이제는 앞에 주차된 차 때문에

차를 못 뺄 일은 없겠네요.😂





공장에서도 주차 로봇을 활용할 수 있어요.

완성차를 만든 뒤 이를 적재장으로

이동시키는 역할을 주차 로봇이 수행하는 거죠.


벌써 현대위아는 이미 지난해 11월 싱가포르에서

준공한 현대차 공장에

주차 로봇을 공급했다고 하는데요.🤗


올해 말쯤 완성되는 미국 조지아주 신공장에도

현대위아의 주차 로봇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차 로봇은 어떻게 보면

현재 상용화되고 있는 물류 로봇을

납작하게 변형시킨 모습인데요.


옮기는 물건이 차로 한정되어 있을 뿐

물류 로봇과 수행하는 업무는 동일하죠.





물류 로봇은 현재 다양한 기업에서

이미 상용화되어 있어요.😎


마로솔에서도 물류 로봇 도입사례는

꾸준히 늘고 있는데요.


클릭하시면 물류로봇 옴론에 대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보이시는 도입사례에서

유진로봇의  GoCart180 물류 로봇을 활용하여

제품을 자동을 운송하는

인라인 물류 솔루션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클릭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 생산 라인에 맞춘 컨베이어 모듈 개발로

제품 Loading & Unloading까지 자동으로 구현하여

인라인 운송 전 과정에서 작업자 개입 없이

완전한 자동화를 달성했답니다.





이번 물류로봇 자동화를 통해서

기업은 단순 운송 업무량 감소와 근로시간동안

작업자 단순 도보 이동 동선 90% 감소,

그리고 작업의 로봇 대체로 인건비 33%를

절감할 수 있었다고 해요.


확실한 물류로봇 자동화 솔루션이 필요하시다면

지금 마로솔 로봇 자동화 서비스 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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