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통과하는 투명 용기를 흐르는 라인 위에서 바로 집습니다.
라인은 멈추지 않고 로봇이 용기를 따라가며 취출합니다
컨베이어 트래킹 자동화 도입 개요
컨베이어 트래킹 자동화 도입사례입니다. 일본 소비재 제조사의 생산 라인에 캠브리안(Cambrian) AI 3D 비전과 덴소(DENSO) 스카라 로봇을 결합해, 컨베이어로 흘러오는 투명 용기를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이동 중에 취출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도쿄 IREX 전시회에서도 소개되었습니다.
이 현장의 난이도는 두 가지가 겹친 데서 나옵니다. 하나는 대상이 투명 용기라는 점입니다. 투명 용기는 빛을 통과시키고 반사하기 때문에 구조광이나 레이저를 쏘아 형상을 읽는 방식으로는 정확한 데이터를 얻기 어렵습니다. 다른 하나는 용기가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정지한 물체를 집는 것과 달리 위치를 읽는 순간에도 용기는 이동하고 있어서 인식 결과와 컨베이어 속도를 맞추지 않으면 로봇이 빈 자리를 집게 됩니다.
해결 방식은 역할을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컨베이어 위에 고정 설치한 비전은 용기의 6D 포즈를 200ms 안에 읽는 일만 맡고, 컨베이어 엔코더의 속도 정보와 동기화해 용기를 따라가며 집는 일은 로봇과 제어 시스템이 맡습니다.
컨베이어로 이송되는 투명 용기를 라인 정지 없이 취출하려는 경우, 구조광 없이 스테레오 이미지만으로 6D 포즈를 200ms 미만에 인식하는 고정형 AI 3D 비전과 컨베이어 엔코더 연동 트래킹이 가능한 스카라 로봇을 조합하는 구성이 실제 소비재 생산 라인에서 검증된 선택지입니다. 이 페이지는 구성과 작업 순서, 같은 구성이 맞는 라인과 맞지 않는 라인까지 정리했습니다.
현장 과제: 흐르는 라인 위 투명 용기는 왜 자동화가 어려웠나
컨베이어 기반 생산 라인에서는 제품이 멈추지 않고 이동합니다. 이동 중인 대상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집어내는 것이 자동화의 핵심인데, 투명 용기는 여기에 소재 문제까지 더해집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풀어야 했던 과제는 네 가지였습니다.
1 투명 소재라 기존 3D 비전으로는 형상이 잡히지 않습니다. 구조광이나 레이저 방식은 대상 표면에 패턴을 비추고 그 변형을 읽어 형상을 계산합니다. 투명 용기는 빛이 통과하거나 반사되면서 패턴이 왜곡되고 이것이 그대로 인식 오류로 이어집니다.
2 대상이 멈춰 있지 않습니다. 용기는 컨베이어 위에서 계속 움직입니다. 정지 상태가 아닌 이동 중인 용기의 위치와 자세를 실시간으로 알아내고 로봇이 그 움직임을 따라가 집어야 했습니다.
3 인식 시점과 취출 시점 사이의 오차를 없애야 합니다. 비전이 위치를 읽은 순간과 로봇이 도착하는 순간 사이에도 용기는 이동합니다. 인식 데이터와 컨베이어 이송 속도를 정밀하게 동기화하지 않으면 정확한 시점에 집을 수 없습니다.
4 라인 속도에 뒤처지면 안 됩니다. 생산 라인의 처리량을 유지하려면 인식과 취출이 모두 라인 속도 안에서 끝나야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목표로 한 네 가지
✔ 빛을 투과하고 반사하는 투명 용기의 안정적인 6D 포즈 인식
✔ 라인을 멈추지 않는 이동 중 취출(컨베이어 트래킹)
✔ 비전 인식 데이터와 컨베이어 속도의 정밀 동기화
✔ 라인 속도를 따라가는 고속 인식과 취출 처리량
정리하면, 투명 용기 컨베이어 라인을 자동화하려면 투명 소재를 인식할 수 있는 비전과 이동 중인 대상을 따라가며 집는 컨베이어 트래킹이 함께 필요했고, 둘 중 하나만으로는 라인 정지 없는 취출이 성립하지 않았습니다.
구성요소
| 로봇 | 해결 구성: 고정형 AI 비전과 덴소 스카라 로봇의 컨베이어 트래킹이 시스템은 인식은 비전이, 추종과 취출은 로봇이 맡도록 역할을 분리한 구성입니다. 카메라를 로봇 팔이 아닌 컨베이어 상단에 고정해 로봇이 어떻게 움직이든 인식 조건이 흔들리지 않게 했고, 스카라 로봇은 엔코더 신호를 받아 흐르는 용기를 따라가며 집습니다. 👁 캠브리안 AI 3D 비전 (고정형) 역할 컨베이어 상단에 고정 설치되어 이동 중인 투명 용기의 6D 포즈(위치 X·Y·Z, 회전 Rx·Ry·Rz)를 200ms 미만으로 인식해 로봇에 전달 이 현장에 맞는 이유 구조광이나 적외선 없이 스테레오 이미지만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투과와 반사로 패턴이 깨지는 문제가 없고 조명 변화에도 강합니다 🦾 덴소 스카라 로봇 모델명 확인 역할 컨베이어 엔코더와 연동해 이동 중인 용기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종하고 취출하는 고속 로봇 셀 이 현장에 맞는 이유 수평 방향 고속 이동에 강한 스카라 구조라 컨베이어 위 평면 픽 앤 플레이스 작업에서 라인 속도를 따라가기 좋습니다 🧲 듀얼 진공 그리퍼 역할 진공 흡착 툴 2개를 달아 한 사이클에 복수의 용기를 취출 이 현장에 맞는 이유 로봇이 한 번 왕복할 때 여러 개를 집어 사이클당 처리량을 높이고 라인 속도에 대응합니다 ⚙️ 컨베이어 및 엔코더 역할 용기를 이송하면서 엔코더의 속도 정보를 로봇 제어에 실시간으로 전달 이 현장에 맞는 이유 인식 시점 이후 용기가 얼마나 이동했는지 로봇이 계산할 수 있게 해 주는 컨베이어 트래킹의 기준 신호입니다 🛠 마로솔 역할 대상물과 라인 조건 검토, 비전과 로봇 구성 매칭, 견적 및 도입 상담 국내 도입 시 지원 범위 확인 이 현장에 맞는 이유 캠브리안 AI 3D 비전과 로봇을 한 곳에서 비교하고 우리 라인 조건에 맞는 조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 구성에서 기억할 점은 역할 분리입니다. 캠브리안 AI 3D 비전의 역할은 용기의 6D 포즈 인식이며, 컨베이어 속도 동기화와 취출 동작은 덴소 스카라 로봇과 제어 시스템이 담당합니다. 비전이 모든 것을 해결하는 구조가 아니라 인식과 추종을 각자 잘하는 장비에 맡긴 것이 이 라인의 핵심이었습니다. |
|---|
작업순서
| STEP 1. | 컨베이어 상단에 고정된 캠브리안 AI 3D 비전이 흘러오는 투명 용기를 촬영해 6D 포즈를 200ms 미만으로 인식 |
|---|---|
| STEP 2. | 인식 데이터를 컨베이어 엔코더의 속도 정보와 연동해 지금 이 순간 용기가 어디에 있는지 실시간 위치를 계산 |
| STEP 3. | 덴소 스카라 로봇이 이동 중인 용기를 따라가며 듀얼 진공 그리퍼로 여러 개의 용기를 정확히 집어냄 |
| STEP 4. | 로봇이 위 과정을 반복하며 흐르는 라인에서 용기를 연속으로 취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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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통과하는 투명 용기를 흐르는 라인 위에서 바로 집습니다.
라인은 멈추지 않고 로봇이 용기를 따라가며 취출합니다
컨베이어 트래킹 자동화 도입 개요
컨베이어 트래킹 자동화 도입사례입니다. 일본 소비재 제조사의 생산 라인에 캠브리안(Cambrian) AI 3D 비전과 덴소(DENSO) 스카라 로봇을 결합해, 컨베이어로 흘러오는 투명 용기를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이동 중에 취출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도쿄 IREX 전시회에서도 소개되었습니다.
이 현장의 난이도는 두 가지가 겹친 데서 나옵니다. 하나는 대상이 투명 용기라는 점입니다. 투명 용기는 빛을 통과시키고 반사하기 때문에 구조광이나 레이저를 쏘아 형상을 읽는 방식으로는 정확한 데이터를 얻기 어렵습니다. 다른 하나는 용기가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정지한 물체를 집는 것과 달리 위치를 읽는 순간에도 용기는 이동하고 있어서 인식 결과와 컨베이어 속도를 맞추지 않으면 로봇이 빈 자리를 집게 됩니다.
해결 방식은 역할을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컨베이어 위에 고정 설치한 비전은 용기의 6D 포즈를 200ms 안에 읽는 일만 맡고, 컨베이어 엔코더의 속도 정보와 동기화해 용기를 따라가며 집는 일은 로봇과 제어 시스템이 맡습니다.
컨베이어로 이송되는 투명 용기를 라인 정지 없이 취출하려는 경우, 구조광 없이 스테레오 이미지만으로 6D 포즈를 200ms 미만에 인식하는 고정형 AI 3D 비전과 컨베이어 엔코더 연동 트래킹이 가능한 스카라 로봇을 조합하는 구성이 실제 소비재 생산 라인에서 검증된 선택지입니다. 이 페이지는 구성과 작업 순서, 같은 구성이 맞는 라인과 맞지 않는 라인까지 정리했습니다.
현장 과제: 흐르는 라인 위 투명 용기는 왜 자동화가 어려웠나
컨베이어 기반 생산 라인에서는 제품이 멈추지 않고 이동합니다. 이동 중인 대상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집어내는 것이 자동화의 핵심인데, 투명 용기는 여기에 소재 문제까지 더해집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풀어야 했던 과제는 네 가지였습니다.
1 투명 소재라 기존 3D 비전으로는 형상이 잡히지 않습니다. 구조광이나 레이저 방식은 대상 표면에 패턴을 비추고 그 변형을 읽어 형상을 계산합니다. 투명 용기는 빛이 통과하거나 반사되면서 패턴이 왜곡되고 이것이 그대로 인식 오류로 이어집니다.
2 대상이 멈춰 있지 않습니다. 용기는 컨베이어 위에서 계속 움직입니다. 정지 상태가 아닌 이동 중인 용기의 위치와 자세를 실시간으로 알아내고 로봇이 그 움직임을 따라가 집어야 했습니다.
3 인식 시점과 취출 시점 사이의 오차를 없애야 합니다. 비전이 위치를 읽은 순간과 로봇이 도착하는 순간 사이에도 용기는 이동합니다. 인식 데이터와 컨베이어 이송 속도를 정밀하게 동기화하지 않으면 정확한 시점에 집을 수 없습니다.
4 라인 속도에 뒤처지면 안 됩니다. 생산 라인의 처리량을 유지하려면 인식과 취출이 모두 라인 속도 안에서 끝나야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목표로 한 네 가지
✔ 빛을 투과하고 반사하는 투명 용기의 안정적인 6D 포즈 인식
✔ 라인을 멈추지 않는 이동 중 취출(컨베이어 트래킹)
✔ 비전 인식 데이터와 컨베이어 속도의 정밀 동기화
✔ 라인 속도를 따라가는 고속 인식과 취출 처리량
정리하면, 투명 용기 컨베이어 라인을 자동화하려면 투명 소재를 인식할 수 있는 비전과 이동 중인 대상을 따라가며 집는 컨베이어 트래킹이 함께 필요했고, 둘 중 하나만으로는 라인 정지 없는 취출이 성립하지 않았습니다.
구성요소
| 로봇 | 해결 구성: 고정형 AI 비전과 덴소 스카라 로봇의 컨베이어 트래킹이 시스템은 인식은 비전이, 추종과 취출은 로봇이 맡도록 역할을 분리한 구성입니다. 카메라를 로봇 팔이 아닌 컨베이어 상단에 고정해 로봇이 어떻게 움직이든 인식 조건이 흔들리지 않게 했고, 스카라 로봇은 엔코더 신호를 받아 흐르는 용기를 따라가며 집습니다. 👁 캠브리안 AI 3D 비전 (고정형) 역할 컨베이어 상단에 고정 설치되어 이동 중인 투명 용기의 6D 포즈(위치 X·Y·Z, 회전 Rx·Ry·Rz)를 200ms 미만으로 인식해 로봇에 전달 이 현장에 맞는 이유 구조광이나 적외선 없이 스테레오 이미지만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투과와 반사로 패턴이 깨지는 문제가 없고 조명 변화에도 강합니다 🦾 덴소 스카라 로봇 모델명 확인 역할 컨베이어 엔코더와 연동해 이동 중인 용기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종하고 취출하는 고속 로봇 셀 이 현장에 맞는 이유 수평 방향 고속 이동에 강한 스카라 구조라 컨베이어 위 평면 픽 앤 플레이스 작업에서 라인 속도를 따라가기 좋습니다 🧲 듀얼 진공 그리퍼 역할 진공 흡착 툴 2개를 달아 한 사이클에 복수의 용기를 취출 이 현장에 맞는 이유 로봇이 한 번 왕복할 때 여러 개를 집어 사이클당 처리량을 높이고 라인 속도에 대응합니다 ⚙️ 컨베이어 및 엔코더 역할 용기를 이송하면서 엔코더의 속도 정보를 로봇 제어에 실시간으로 전달 이 현장에 맞는 이유 인식 시점 이후 용기가 얼마나 이동했는지 로봇이 계산할 수 있게 해 주는 컨베이어 트래킹의 기준 신호입니다 🛠 마로솔 역할 대상물과 라인 조건 검토, 비전과 로봇 구성 매칭, 견적 및 도입 상담 국내 도입 시 지원 범위 확인 이 현장에 맞는 이유 캠브리안 AI 3D 비전과 로봇을 한 곳에서 비교하고 우리 라인 조건에 맞는 조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 구성에서 기억할 점은 역할 분리입니다. 캠브리안 AI 3D 비전의 역할은 용기의 6D 포즈 인식이며, 컨베이어 속도 동기화와 취출 동작은 덴소 스카라 로봇과 제어 시스템이 담당합니다. 비전이 모든 것을 해결하는 구조가 아니라 인식과 추종을 각자 잘하는 장비에 맡긴 것이 이 라인의 핵심이었습니다. |
|---|
작업순서
| STEP 1. | 컨베이어 상단에 고정된 캠브리안 AI 3D 비전이 흘러오는 투명 용기를 촬영해 6D 포즈를 200ms 미만으로 인식 |
|---|---|
| STEP 2. | 인식 데이터를 컨베이어 엔코더의 속도 정보와 연동해 지금 이 순간 용기가 어디에 있는지 실시간 위치를 계산 |
| STEP 3. | 덴소 스카라 로봇이 이동 중인 용기를 따라가며 듀얼 진공 그리퍼로 여러 개의 용기를 정확히 집어냄 |
| STEP 4. | 로봇이 위 과정을 반복하며 흐르는 라인에서 용기를 연속으로 취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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