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채만 한 화물선 6주면 충분해요. 용접로봇으로 훨훨 나는 한화오션

루크2023.11.2410241

조선업 / 한화오션 / 용접로봇 /  협동로봇


우리나라 대표 산업 중 하나인

조선업이 최근 수주호황을 맞이했지만

인력난이라는 암초를 만났다고 해요.😟


업계 불황 당시 유출된

숙련 인력이 낮아진 임금 수준으로

쉽게 조선소로 돌아오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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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인력난이 장기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에 따르면

증가된 수주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2027년까지 약 4만3,000명의

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는데요.


말그대로 진퇴양난인 이 상황에서

기업들은 로봇을 돌파구로

삼았다고 해요!🤖



28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탑재론지 용접로봇’이 직접 용접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오션



특히, 한화오션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요.


한화오션 거제 사업장에선

집채만 한 화물선을

6주에 1척씩 만들고 있는데요.


한화오션은 어떻게 6주 만에

커다란 배를 만들 수 있는 걸까요?🤔





바로 협동로봇의 손을 빌려

가능했던 일인데요.


사용자가 컨트롤러를 작동하자

노란색 협동로봇이

시뻘건 불꽃을 뿜으며

용접을 시작했습니다.🔥


한화오션 로봇연구팀이

자체 개발·생산한 소형

'탑재론지 용접로봇'인데요.





무게 약 17kg으로

작업자가 들고 움직이며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로봇으로

'외업 블록 용접' 작업에 투입할 목적으로

개발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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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로봇 적용 이전 사용되던 로봇은

30kg이 넘는 작업대를 사람이

직접 운반하고 다시 위치를

고정시켰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을 요구했었어요.


로봇의 무게가 반 가까이

줄어든 영향으로

작업준비 시간은 60%가량

감소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외국인 노동자들도 기피하던

고난도, 고위험 직군에

몇 년 치 일감이 쌓였지만,

협동로봇이 구원투수로 나와

6주 안에 뚝딱! 배를 만들 수 있었던 거죠.





로봇 수백 대를 현장에 투입해

작업자의 피로도가 높은 돌림,

수직, 수평 용접에 활용하였는데요.


한화오션에 따르면 로봇 투입 이후

작업 시간은 5배 가까이 빨라져

생산량이 크게 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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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처럼 고난도,

고위험 직군에 협동로봇을 배치해

자동화를 시작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어요!


아래에 마로솔에서 수행한

제조로봇 도입사례 중

대표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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